앤 다이어리

내 어릴적 꿈, 피아노

초등학교 5학년. 우리반이 합창대회에서 우승을 했다.내 노랫소리가 화음을 망치지 않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던 것 같다. 그땐 몰랐다. 노래를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반의 우승을 위해 다함께 열심히 했던 그때의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때 반주를 했던 여자 아이가 있다. 반에는 풍금이 있었고, 그 아이는 정말 반주를 잘했다. 그날 이후 나도 치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엄마에게 피아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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