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DAY02[돌로미티]: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1. 두 개의 이름, 세 개의 봉우리 미주리나 호수를 떠나 도착한 곳은 돌로미티의 상징,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입니다. 이탈리아어로는 ‘라바레도의 세 봉우리’라는 뜻이지만, 이곳의 역사적 뿌리인 오스트리아(티롤)식으로는 ‘드라이 진넨(Drei Zinnen)’이라 불립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 거대한 암봉들은 마치 대지가 하늘을 향해 쏘아 올린 듯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치마 그란데(Cima Grande): 2,999m (중앙),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