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DAY04] 벨뷔, 프라리온, 몽블랑 트램웨이

1. 샐러드와 바게뜨로 여유로운 아침식사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니나 다를까 왼쪽 발목 통증이 어제보다 조금 더 심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무리한 트레킹을 자제하고 동선을 최소화하는 ‘적극적 휴식’이 필요한 날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머물고 있는 마을 ‘레우슈(Les Houches)’를 기점으로, 몽블랑 산군의 서쪽 지역을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는 코스를 짰습니다. 케이블카와 산악 열차(몽블랑트램웨이)를 주로 이용하는 ‘무릎과 발목에 친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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