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01[돌로미티]: 도비아코를 거친 후 브라이에스호수(Braies) 탐방
뮌헨에서 309km, 약 5시간을 달려 드디어 돌로미티의 관문인 도비아코(Dobbiaco)에 도착했습니다. 독일어로는 토블라흐(Toblach)라고 불리는 이곳은 단순한 경유지가 아니라,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의 문화가 묘하게 섞인 남티롤의 매력을 간직한 곳입니다. 1. 이탈리아에서의 첫 식사: 피제리아 한스 (Pizzeria Hans) 금강산도 식후경, 이탈리아에 왔으니 첫 끼니는 당연히 피자입니다. 구글맵 리뷰 5,000개, 평점 4.5라는 압도적인 데이터에 이끌려 ‘피제리아 한스’를 찾았습니다. 🍕 알아두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