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꿈
난 어렸을 때 꿈이 많았다.하지만, 대학원서를 써야할 때 내가 잘하는 것을 찾았다기 보다는 장판지(입시정보지)를 펴고 나의 점수대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했다.그 중에서 엄마가 나에게 늘 하시던 말씀, 어렸을 때의 기억이 학과를 선택하게 했다.그렇게 대학을 다녔고, 졸업하고 그와 관련된 직업을 선택하며 지금껏 살아오고 있다. 아들이 유치원 다닐 때, 내가 물었다.“아들, 꿈이 뭐야?”“…”너무 어려서 꿈이라는 단어를 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