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05] 콜 드 발므 & 크루아 드 페르 트레킹
1. 어느덧 5일 차, 든든한 아침으로 시작 벌써 샤모니에서의 다섯째 날을 맞았습니다. 꿈만 같은 이 시간이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야속하기만 하네요. 매 순간이 소중합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같이 숙소에서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었습니다. 샐러드와 빵, 그리고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꽉 채운 식단입니다. 플레이팅이 조금 투박해 보일지 몰라도, 알프스를 걷기 위한 에너지원으로는 영양소가 골고루 갖춰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