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모니 그랑발콩수드 트레킹: 몽블랑이 가장 잘 보이는 최고의 전망대[DAY06]
1. 마지막 날의 아쉬움과 새로운 계획 어느덧 샤모니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처음 여행을 준비할 땐, 다양하고 화려한 이탈리아 돌로미티에 비해 샤모니는 일주일이면 충분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마지막 날이 되니, 이곳만의 웅장함과 깊이에 매료되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여행 첫날부터 벼르던 ‘그랑발콩수드’ 트레킹입니다. 몽블랑 산군 맞은편의 양지바른 남쪽(Sud) 경사면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