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다이어리

중국난징 여행일기4 (난징에서의 마지막 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6시 기상하여 6시 30분쯤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오늘은 어제 먹고싶었지만 참았던 국수와 샐러드, 그리고 과일과 빵으로 간단히 먹으려 했다. 그런데 지금껏 관심갖지 않았던 빵을 길버트가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먹는 순간 나를 40년 전 기억속으로 빠져들게 했다.어렸을 때는 먹는 것, 입는것.. 지금은 흔한 것들이 그 당시에는 귀했다. 당연히 제과점빵은 비쌌다.내가 기억하는 그 빵은 친정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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