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중국난징

여행기록

중국 난징 : 1편 숙소편 (소피텔 갤럭시 난징)

5월 노동절 연휴를 이용하여 다녀온 중국 난징(南京) 여행. 이번 여행기의 첫 번째 주제는 4박 5일 동안 우리의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어준 ‘소피텔 갤럭시 난징(Sofitel Galaxy Nanjing)’ 숙박기입니다. 살인적인 인파가 몰리는 연휴 기간, 현명한 호캉스와 휴식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 예약의 배경과 엇갈린 첫인상 이번 여행 숙소로 소피텔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연초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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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난징 여행일기4 (난징에서의 마지막 밤)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 6시 기상하여 6시 30분쯤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오늘은 어제 먹고싶었지만 참았던 국수와 샐러드, 그리고 과일과 빵으로 간단히 먹으려 했다. 그런데 지금껏 관심갖지 않았던 빵을 길버트가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먹는 순간 나를 40년 전 기억속으로 빠져들게 했다.어렸을 때는 먹는 것, 입는것.. 지금은 흔한 것들이 그 당시에는 귀했다. 당연히 제과점빵은 비쌌다.내가 기억하는 그 빵은 친정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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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난징 여행일기3 (현지인 길버트)

새벽 6시 기상.어제 두잔의 커피로 인해 잠을 뒤척인데다 조깅을 한 후에 조식을 먹고 이동하는 것이 관광지에 늦게 도착할 위험성이 클 것 같다는 길버트의 말대로 새벽5시 조깅은 계획에서 제외시켰다.새벽6시30분 조식.국수도 먹고 싶었지만 위에 부담을 적게 주기 위해 식탐을 누르며 식당을 나섰다.오전 7시20분 오늘의 관광지인 우수산으로 이동40분 정도 걸리는 것을 예상하면 8시에 도착. 8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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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난징 여행일기2 (발 맞추어 앞으로 가!)

오늘의 계획은,새벽 6시30분에 조식을 먹고, 7시에 관광지로 이동. 구경을 한 후 점심은 관광지 근처에서 먹거나 숙소 근처에서 먹거나.오후 일정이 없는 건 이번 연휴가 중국인들에게도 연휴라는 이유 때문에 사람들이 많을거라 예상하여 이동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길버트의 걱정을 반영한 단순한 계획이다. 설마 많으면 얼마나 많겠어..라고 쉽게 치부해버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어제 오후에 관광지에 도착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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