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일기9 (마지막 날)
아침 7시 30분 기상.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아주 쾌청하다. 상쾌하게 유산균을 먹으며 하루 시작!어제처럼 배가 터질정도까지는 먹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고, 전략까지 짰다. 우선은 가장 맛있는 볶음국수를 주문하고, 쫄깃한 빵을 버터와 딸기잼과 함께 먹고, 샐러드와 과일로 마무리. 완벽한 계획이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역시나 완벽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정신이 필요한 거였다. 먹고나니 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