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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다이어리

발리 여행일기9 (마지막 날)

아침 7시 30분 기상.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아주 쾌청하다. 상쾌하게 유산균을 먹으며 하루 시작!어제처럼 배가 터질정도까지는 먹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고, 전략까지 짰다. 우선은 가장 맛있는 볶음국수를 주문하고, 쫄깃한 빵을 버터와 딸기잼과 함께 먹고, 샐러드와 과일로 마무리. 완벽한 계획이다.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역시나 완벽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정신이 필요한 거였다. 먹고나니 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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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일기7 (아들과의 휴식)

아침 7시 기상어제 늦게 도착한 첫째와 함께하는 발리의 새아침이다. 우리는 몇시에 아침을 먹을까 시간을 미리 정해야 했다.둘이였을 때보다 셋이여서 이것저것 사전에 애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었다. 둘만의 여행은 처음이여서 발리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과연.. 둘이여서 심심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둘이여서 의사결정할 때 어렵지가 않았다. 이제 셋이여서 의사결정할 때 한명을 더 고려해야 한다. 우리의 의견을 대체로 따르는 편인 첫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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