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다이어리

발리 여행일기10 (발리 안녕~)

아침 6시40분 기상옆방에서 떠드는 소리로 잠을 늦게 자야 했다. 좀 지나면 괜찮겠지하고 잠을 들었지만 이내 옆방의 웃음소리에 잠이 깰 정도록 소음은 새벽까지 계속 되었다. 남편은 숙소관리인에게 전화를 걸어 말을 했지만, 숙소직원이 투숙객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할수가 있을까? 말은 해 놓았지만 전혀 달라진 건 없다. 하는수 없이 이어폰을 끼고 수면음악을 틀어놓고 잠을 잤다. 물소리, 바람소리, 종소리를 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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